생각아 돌아와!

나의 생각이 가출했습니다.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.
기약도 없습니다.

비상시에는 타인의 생각을 빌려서 생활하도록 합니다.

가장 믿을 만한 타인은
부모님입니다.

그래서인지. 전 무임금으로 강제 노역중입니다.(?)
하는 일은 바에서 바텐더 인척하며 땅콩 까기입니다. 잡일도 합니다.
응? 뭔가 이상한데?

by 알프 | 2009/06/17 05:12 | 아주 작은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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